이 답의 자격손해사정사 · 실손보험 비급여 청구 검토
기본은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입니다. 도수치료 같은 비급여 치료는 진단명과 치료 필요성을 확인하려고 소견서나 진료기록을 추가로 요청받는 경우가 많습니다.
기본 서류
| 서류 | 왜 필요한가 |
|---|---|
| 보험금 청구서 | 앱 청구면 화면 입력으로 대신 |
| 진료비 계산서·영수증 | 낸 금액과 급여·비급여 구분 |
| 진료비 세부내역서 | 비급여 항목 이름과 횟수 확인 |
| 질병 코드가 적힌 서류 | 처방전·진료확인서 등. 영수증에 코드가 없을 때 |
소액 통원 청구는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만으로 처리하는 보험사가 많습니다. 서류를 줄여 주는 기준 금액은 회사마다 달라 앱 안내를 보면 됩니다.
도수치료에서 추가로 요청받는 것
2017년 4월 이후 가입한 실손은 도수치료가 비급여 특약으로 따로 묶여 있습니다. 연간 횟수·금액 한도가 있고, 일정 횟수마다 증상이 나아졌는지 확인돼야 이어서 보상하는 구조입니다. 그래서 보험사는 다음을 요청하곤 합니다.
- 진단명과 치료 필요성이 적힌 소견서
- 회차별 치료 내용이 나온 진료기록
- 통증 평가 같은 경과 기록
청구할 때 주의할 점
- 보험금 청구권은 3년 안에 행사해야 합니다(상법 제662조).
- 기간을 나눠 여러 번 청구해도 되지만, 세부내역서 기간이 빠지지 않게 맞추세요.
- 보험사가 의료 자문이나 현장 조사 동의를 요청하면 범위를 확인하고 동의 여부를 정할 수 있습니다. 지급이 줄거나 거절되면 사유를 서면으로 받아 두세요.
- 진료받은 병원이 실손 청구 전산화에 참여하고 있으면 실손24나 보험사 앱에서 서류 없이 전송할 수 있습니다.
- 상법법령
- 금융감독원 보험 표준약관 안내공공기관
검토 기준일 · 답한 전문가 본인이 검토 · 법령이나 기준이 바뀌면 다시 검토해요.




댓글 1
실손24로 보내 봤는데 다니는 병원이 참여 중이라 서류 없이 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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